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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소공동 호텔 화재' 경찰·소방 2차 합동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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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과 소방 당국이 방탄소년단 공연을 앞두고 발생한 서울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에 대한 2차 합동감식에 나설 예정입니다.

    1차 감식에서 객실이 밀집된 지점이 집중적으로 탄 사실을 확인했고, 이를 기반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나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화재로 외국인 등 투숙객 120명이 대피했으며 중상을 입은 일본인 여성 1명은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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