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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예산군의회 제323회 임시회 개회… 지선 전 마지막 의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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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매일

    [중부매일 이잎새 기자] 예산군의회가 제9대 의정활동의 마지막 임시회를 열었다.

    예산군의회는 1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2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조례안과 안건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17일과 18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를 진행하며 20일 폐회 후 제9대 예산군의회의 모든 공식 의사일정이 종료된다.

    상임위는 예산군 ESG활성화 지원 조례안 등 25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비롯해 예산군수가 제출한 '예산군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38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한다.

    장순관 의장은 "제9대 의회가 어느덧 공식적으로 마지막 회기를 맞이하게 됐다"며 "지난 4년간 예산군의회를 믿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동료 의원들의 노고에도 경의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ESG활성화 지원 조례안 등 38건 심사·의결 예산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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