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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위기청년 지원 '청년미래센터' 8곳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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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가 가족돌봄 청년과 고립·은둔 청년을 지원하는 청년미래센터를 올해 8곳으로 확대합니다.

    현재 인천과 울산, 충북, 전북 등 4개 시도에서 운영 중인 센터에 4곳이 추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복지부는 공모를 통해 신규 지역을 선정하고, 위기 청년을 발굴해 상담과 사례관리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유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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