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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음성 퇴비 제조공장서 70대 근로자 추락, 심정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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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록현 기자] 16일 오후 3시 35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퇴비 제조공장에서 근로자 A씨(70대)가 6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지붕에서 햇빛 가리개 철거 작업을 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음성=김록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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