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지붕에서 햇빛 가리개 철거 작업을 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음성=김록현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