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주한척 뒷문 열고…폐가 옷장 속 숨은 전과 60범, 딱 걸렸다 동아일보 원문 광주=이형주 기자 입력 2026.03.16 19:24 최종수정 2026.03.16 22:16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