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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김동연 "경기도 기후 정책 대한민국 표준 되도록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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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시흥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기후정책 타운홀 미팅'을 열고 기후정책의 지속적인 추진 의사를 피력했습니다.

    오늘 행사는 정책 수혜자들이 직접 전하는 목소리를 통해 경기도 기후정책 현주소를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김 지사는 경기도가 선도해온 기후정책들이 대한민국 표준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동연 / 경기도지사: 경기 RE100마을, 국민주권정부에서 햇빛소득마을로 확장한다고 했고 기후도민총회, 기후시민회의로 확대한다고 했고 또 우리가 하고 있는 기후보험도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했습니다.]

    [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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