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미군 후텐마 기지 이전 공사가 이뤄지고 있는 오키나와현 나고시 헤노코 앞바다에서 선박 2척이 전복됐습니다.
당시 선박에는 기지 이전 반대 시위를 하던 21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선박 전복으로 탑승자 중 4명이 다쳤고 이 중 2명이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유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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