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누세이라트에서는 현지시간 15일 이스라엘 공습으로 임신한 부부와 아들이 사망했다고 가자지구 보건관리가 밝혔습니다.
또, 가자지구 중부 자와이다에서도 경찰 차량이 공습 받아 고위 경찰관리 1명 등 9명이 사망하고 14명이 다쳤습니다.
이스라엘이 점령한 요르단강 서안에서는 팔레스타인 부부와 두 자녀가 차를 타고 가다가 살해됐다고 팔레스타인 보건당국이 전했습니다.
[유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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