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4명 호주 망명 철회…2명만 남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호주에서 열린 국제대회에서 국가를 따라 부르지 않아 논란이 된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선수 3명과 스태프 1명이 호주 망명 의사를 철회했습니다.

    호주 내무부는 현지시간 15일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3명이 망명 의사를 접고 귀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1일에도 선수 1명이 망명 의사를 밝혔다가 철회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망명을 신청한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선수 6명과 스태프 1명 중 5명이 망명 결정을 철회하면서 결국 2명만 호주에 남게 됐습니다

    [유재명]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