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내무부는 현지시간 15일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3명이 망명 의사를 접고 귀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1일에도 선수 1명이 망명 의사를 밝혔다가 철회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망명을 신청한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선수 6명과 스태프 1명 중 5명이 망명 결정을 철회하면서 결국 2명만 호주에 남게 됐습니다
[유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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