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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충남 아산시, 중동 위기 대응 민생 안정 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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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아산시가 중동 지역의 전쟁으로 국제 유가 상승과 물류 차질에 대응해 긴급 민생안정 대책을 추진합니다.

    시는 먼저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현재 11% 수준인 아산페이 할인율을 선할인 10%와 후캐시백 10% 방식으로 높이고, 이번 달 발행 규모도 600억 원으로 늘립니다.

    이밖에 민생과 밀접하거나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큰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해 지역경제에 자금을 조기 공급할 예정입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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