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먼저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현재 11% 수준인 아산페이 할인율을 선할인 10%와 후캐시백 10% 방식으로 높이고, 이번 달 발행 규모도 600억 원으로 늘립니다.
이밖에 민생과 밀접하거나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큰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해 지역경제에 자금을 조기 공급할 예정입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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