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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이슈 애니메이션 월드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PS5·스팀 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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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햅틱 피드백·어댑티브 트리거로 몰입감↑
    오는 24일 모바일 플랫폼 등 그랜드론칭


    비즈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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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은 신작 멀티형 오픈월드 역할수행게임(RPG)인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플레이스테이션(PS)5'와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인 '스팀'에 선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게임은 글로벌 누적 판매 5500만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한다. 원작 세계관에 멀티버스 설정을 더했다.

    출시 버전에는 '멜리오다스'와 '트리스탄, '다이앤'과 '킹' 등 원작 인기 영웅과 본작만의 독자 캐릭터 등 18종의 영웅이 등장한다. 이용자는 리오네스 성과 요정 숲, 바스테 감옥 등 원작 속 주요 지역을 탐험하며 애니메이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PS5 환경에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PS5 듀얼센서 컨트롤러 핵심 기능인 햅틱 피드백과 어댑티브 트리거를 통해 생생한 조작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햅틱 피드백은 전투 중 캐릭터 공격 기술과 주요 액션에 적용된다. 대포나 발리스타 등 장치를 작동시키거나 문을 여는 장면에서도 활용돼 게임을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다.

    어댑티브 트리거는 생활과 모험 콘텐츠에 적용했다. 낚시 콘텐츠에선 물고기를 낚을 때 트리거의 장력 변화를 구현해 실제 낚싯대를 당기는 감각을 전달한다. 이와 함께 PS5 성능을 활용한 고해상도 4K 그래픽을 통해 브리타니아 대륙의 자연경관과 캐릭터의 움직임을 정교하게 구현했다.

    넷마블은 이번 선공개 후 오는 24일 모바일 플랫폼을 포함해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을 그랜드 론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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