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경원권 5개 지자체의 공동선언은 국가안보와 각종 규제로 감내해 온 희생과 제약을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의 길을 열어야 한다는 공감대 속에서 마련됐습니다.
특히 경쟁보다는 '경기북부 유치'라는 공동 목표를 우선으로, 생활권을 공유하는 경원권 전체가 성과를 나눠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추성남 기자 sporchu@hanmail.net]
영상취재 : 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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