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전반 9분 대전 마사에 실점했지만 전반 36분 코너킥 상황에서 무고사의 골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경기를 주도해 나갔지만 후반 교체되어 들어온 대전 디오고와 엄원상에게 연속으로 골을 내줬습니다.
윤정환 인천 감독은 "골 결정력 차이에서 결과가 벌어지지 않았나 싶다"며 "1부에 얼마나 적응을 더 빨리해 1승을 할지가 중요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인천은 개막 후 1무 3패를 기록하며 리그 1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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