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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외신 "BTC, 유가 급등 속 기타 자산 대비 선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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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이 지정학적 긴장으로 인한 유가 급등 속에서도 다른 주요 자산 대비 선방하고 있다고 크립토베이직이 보도했다. 크립토베이직은 "비트코인은 다른 대다수 글로벌 주요 자산과 마찬가지로 약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약한 조정을 맞고 있다. 19일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116 달러를 일시 돌파할만큼 지속적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면서 모든 자산 시장이 약세로 돌아섰다. 그중 비트코인은 예상보다 조정폭이 크지 않으며, 이는 거시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비트코인이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신호다. 기술적으로 6.9만~7만 달러 사이는 주요 지지 구간으로 작용 중이며, 해당 방어선을 지킬 수 있으면 조정은 멈출 수 있다. 반대로 해당 지지선이 무너지면 6만 달러 초반대, 심지어 그 아래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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