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경기 수원특례시장은 착공식에서 "탑동 이노베이션 밸리가 수원의 미래 세대를 위한 첨단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9년 7월 준공을 목표로 둔 탑동 이노베이션밸리는 26만여 제곱미터 크기의 부지에 연구·개발, 첨단기업 중심의 복합업무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 인터뷰 : 이재준 / 경기 수원특례시장
- "첨단기업과 연구소를 한 곳에 집적시켜 새로운 기술과 산업이 지속적으로 창출되도록 만드는 겁니다. 앞으로도 수원이 대한민국 혁신을 선도하는 브레인 도시로 자리 잡길 바랍니다."
[ 노경민 기자 noh.kyoungmin@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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