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주한 공범 2명은 이틀째 추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A씨 일당은 지난 18일 오후 미추홀구의 한 모텔에서 20대 피해자를 여러 차례 때리고 휴대전화 등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후 A씨는 무면허 상태로 차량을 운전해 도주했다가 사건 발생 3시간여 만에 세종시 길거리에서 검거됐습니다.
[이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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