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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2 (일)

    수원특례시, 새빛세일페스타 개막…수원페이 20%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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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신문사

    수원시가 새빛세일페스타를 열고 할인과 페이백 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민간 주도 소비축제인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이 개막했다. 21일 팔달구 남문로데오 청소년문화공연장에서 열린 개막식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개회사와 개막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플리마켓과 '수원 방문의 해' 기념 포토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소비하기 좋은 도시, 수원'을 목표로 하는 이번 행사에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 대규모점포 등이 참여해 자율적으로 할인 및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품목과 할인율은 각 참여 업체가 자율적으로 정한다.

    행사 기간에는 참여 업체에서 수원페이로 결제 시 결제금액의 20%를 환급해 주는 소비촉진 이벤트도 운영된다.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페이백이 제공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이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과 함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소비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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