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2 (일)

    대전 공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설치…14명 희생자 애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숨진 근로자 14명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가 대전시청에 설치됐습니다.

    분향소는 오늘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됩니다.

    이번 화재는 지난 20일 대전 대덕구 공장에서 발생해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치는 등 74명의 사상자가 나왔습니다.

    [유은총]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