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분향소를 찾아 묵념과 큰절을 올리며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울먹이며 사과했습니다.
'유족분들께 할 말 없냐', '헬스장을 불법 증축한 게 맞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분향을 마친 손 대표는 답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20일 대전 공장 화재 참사로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치는 등 총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유은총]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