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신생아 2형 200호 모집에 1735가구가 신청해 경쟁률 8.68 대 1을, 전세임대형 든든주택형 500호 모집에 1684가구가 신청해 3.37 대 1을 기록했다.
올해부터는 천원주택 입주 희망자가 원하는 지역의 주택을 직접 선택해 계약할 수 있어 기존 생활권을 유지할 수 있게 되면서 신청자들의 관심이 더 높아졌다고 인천시는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인천형 주거복지정책 천원주택은 결혼 7년 이내의 신혼부부, 예비 신혼부부, 신생아 가구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인천시는 오는 6월4일 예비 입주자 선정자를 발표하고, 이후 주택 물색과 계약을 거쳐 이르면 7월부터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음달에는 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 300가구를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다.
김태희 기자 kth08@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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