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은 다만 이용자 보호를 위해 보건복지부·인천시와 협의해 폐쇄 유예기간을 두고 단계적으로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시설에는 남성 입소자 15명이 남아 있으며, 욕구 조사 등을 거쳐 오는 5월부터 순차적으로 전원 조치할 예정입니다.
앞서 강화군은 색동원 관련 경찰 수사 결과를 토대로 성폭력·학대 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시설 폐쇄를 결정했습니다.
[조유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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