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국가철도공단 관계자들로부터 공사 진행 상황과 역사 증축 계획을 보고받았습니다.
송도역 증축은 공정률 80%를 넘겼고 오는 8월 KTX 시험 운행을 시작해 연내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박 의원은 "KTX 개통은 거대한 변화의 시작이지만 이를 뒷받침할 촘촘한 연결망이 필수"라며 "GTX-B 청학역 정차와 주안-송도선 신설 등이 반드시 현실화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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