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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4 (화)

    온통 매매뿐… 전세 매물 실종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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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이 급감하며 전세 매물 실종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서울 전세 매물은 1만7395건으로 한 달 전(1만9171건) 대비 9.3% 감소했다. 특히 노원구가 404건에서 251건으로 37.9% 감소하는 등 강북권 외곽 지역의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사진은 23일 한 시민이 서울 노원구의 부동산에 게시된 매매 매물 정보를 바라보는 모습.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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