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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4 (화)

    인천시, '마음지구대' 개소…상담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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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가 고립과 외로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남동구에 마음지구대를 개소했습니다.

    인천시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인천지역본부, 만월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파출소로 사용됐던 3층 건물을 리모델링해 상담실과 자조 모임실에서 외로움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상담을 제공합니다.

    하반기에는 마음지구대를 추가 설치할 방침입니다.

    [황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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