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소비자는 행사 기간 1인당 1만원 한도 내에서 20~57% 할인된 가격에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소비자들은 일주일에 한 번씩 할인을 받을 수 있다. 1인당 한도 금액은 한 마트 기준으로, 여러 마트를 돌아다니면서 여러 번 할인 혜택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고등어와 갈치는 마트별로 20~51% 할인되며, 명태·김·오징어는 20~50%, 마른 멸치는 최대 57%까지 가격이 할인된다.
특히 300g 내외의 소형 고등어가 ‘국민 실속 고등어’란 이름으로 싸게 판매된다. 마트별로 마리당 1600~2400원 선의 가격이다.
[유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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