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이 새로운 광고 형식을 도입했다. [사진: 틱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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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틱톡이 앱 실행 화면 등에서 노출되는 새로운 광고 형식을 도입하며 광고 상품 확대에 나섰다.
24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틱톡은 사용자가 앱을 열 때 다른 브랜드 로고를 틱톡 로고와 함께 표시하는 로고 테이크오버(Logo Takeover) 등 새로운 광고 형식을 발표했다. 이 광고는 사용자가 앱을 실행하는 순간부터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해 주목도를 높이는 방식이다.
또 틱톡은 특정 시간대에 광고를 연속으로 노출하는 프라임 타임(Prime Time) 광고도 도입한다. 이 형식은 라이브 이벤트 등 이용자 참여가 높은 시간대에 15분 내 동일 광고주의 광고 3개를 순차적으로 보여주며, 브랜드가 하나의 이야기를 이어서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기존 광고 위치인 톱뷰(TopView)와 톱피드(TopFeed)를 결합한 톱 리치(Top Reach) 광고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를 통해 이용자가 앱을 열 때 보게 되는 첫 광고와 포유(For You) 피드의 첫 광고를 동시에 활용해 하루 동안 최대한 많은 이용자에게 도달하도록 한다.
이와 함께 틱톡은 광고 솔루션 틱톡 펄스(TikTok Pulse)도 확장한다. 이용자가 특정 브랜드나 관련 주제를 언급하는 순간에 맞춰 광고를 배치하는 펄스 멘션스(Pulse Mentions)와, 선정된 크리에이터 콘텐츠와 함께 광고를 노출하는 펄스 테이스트메이커스(Pulse Tastemakers) 기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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