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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임태희 "교직, 상처가 아닌 자부심이 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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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교직이라는 무대가 더 이상 상처가 아닌 자부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교육감은 의대·한의대·약대에 모두 합격하고도 서울대 사범대를 선택한 화성 병점고 출신 유하진 씨를 만나 "경기도 교사가 되면 후회하지 않게 하겠다"고 격려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약속은 학생 한 사람을 넘어 경기도의 모든 선생님께 드리는 다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문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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