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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안랩은 24일 환경공학 전문가인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곽재식 교수를 초청해 임직원 대상 ESG 교육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ESG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대중적 소통력을 갖춘 외부 전문가와 함께 임직원들이 ESG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과 조직 차원의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곽 교수는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를 주제로 기후변화 대응과 ESG의 의미를 설명했다. 강의는 Q&A 중심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임직원들도 적극 참여했다고 안랩은 전했다.
강의는 온라인으로도 실시간 송출되어 온·오프라인에서 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안랩은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6회 이상 임직원 대상 ESG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임직원들이 ESG 가치를 내재화하고 이를 업무 전반에서 자발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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