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는 오늘 오전 필리핀 현지서 박왕열의 신병을 임시 인도받고, 항공편으로 호송한 뒤 경기북부경찰청으로 압송했습니다.
정부에서 9년 동안 필리핀에 송환을 요청해왔던 박왕열은 현지 수형 중에도 '전세계'라는 텔레그램 닉네임을 쓰며, 국내에 마약을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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