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들의 솔선수범이 골목상권, 전통시장 활성화에 많은 도움 될 것
[사진=상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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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런치데이 외식 캠페인’은 상주시 공직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전통시장을 비롯한 골목상권을 찾아 이용함이다.
이는 최근 고물가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 지역 경제가 활력을 되찾는 데 일조하기 위함이다.
또한 상주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반시설 현대화 지원·빈점포 창업지원 사업과 더불어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지원사업(15억원), 영업환경개선사업(3억원), 카드수수료지원사업(4억원), 노포맛집 선정 지원사업 등 소상공인과 함께 상생하는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오상철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을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 동참이 지역 상권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아주경제=피민호 기자 pee417@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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