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함 입출항 시 시속 15노트 이하 경제속력을 유지하고, 일부 함정은 저속 운항 때 전기 추진 장비를 우선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또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불필요한 이동을 줄이고 임무 수행 범위 내에서 유류 사용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해경청은 고유가가 지속될 경우 연간 500억 원 넘는 예산이 부족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조유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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