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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끼임 사망사고' SPC삼립 시화공장 책임자 등 7명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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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시흥경찰서는 지난해 SPC삼립 시화공장 사망사고와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공장 센터장 A씨와 생산팀장, 파트장과 라인장 등 모두 7명의 사고 책임자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5월 19일 오전 3시쯤 경기 시흥시 SPC삼립 시화공장 크림빵 생산라인에서 50대 여성 근로자가 끼여 숨진 사고와 관련해 안전관리 의무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김범수 SPC삼립 대표이사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 하고 있습니다.

    [백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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