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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메쥬가 3월 26일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공모가는 2만1,600원으로 확정됐으며, 청약 경쟁률은 2,428.25대 1, 비례 경쟁률은 4,856.5대 1을 기록했다. 총 청약 건수는 41만4,962건으로 집계됐다.요즘 공모주 상장 흐름을 보면 공모가의 마술을 기대해 볼만한 분위기이다.
메쥬의 핵심 사업은 원격 환자 모니터링이다. 웨어러블 패치형 기기를 통해 환자의 생체신호를 측정하고, 이를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전송해 의료진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구조다.
이 시스템은 기존 병동 중심의 고정형 장비 대비 이동성과 확장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병원 내 다양한 병동과 진료과로 확장이 가능하며, 구축형 사업 모델을 통해 반복적인 매출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실제 병동 환경에 적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의료기관 내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 하나의 축은 홀터 심전도 모니터링 사업이다. 장시간 심전도 기록이 필요한 외래 및 검사 환경을 대상으로 의료기기와 분석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HiCardi 제품군은 연속 심전도 기록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검사 정확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사업은 기존 원격 모니터링 기술과 동일한 하드웨어 및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병원 내 도입 이후 검사 영역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구조를 갖는다. 즉, 하나의 기술 기반으로 병동과 외래를 모두 아우르는 사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다.
향후 전략은 명확하다. 병원 내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생체신호 데이터의 임상적 활용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연구개발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aRPM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단일 웨어러블 기기에서 다중 생체신호를 동시에 분석·전송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이 진행 중이다. 이는 병원 내 활용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AI 기반 디지털 바이오마커 개발과 고위험군 조기 예측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 중장기 연구개발 전략도 추진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향후 의료 데이터 기반 진단 및 예측 영역으로 확장될 수 있는 기반으로 해석된다.
시장에서는 메쥬가 단순 의료기기 기업을 넘어, 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다만 실제 매출 확대와 병원 적용 속도가 향후 성장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에는 공개된 공시자료 및 기업 제공 자료를 기반으로 데이터 정리 및 문장 구성 과정에서 일부 인공지능(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작성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최종 내용은 사실 확인과 검토를 거쳐 작성되었으며,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지는 해당 정보에 대한 법적·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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