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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는 골목상권 미식 봄 축제인 '델리살롱' 행사를 모레(27일)와 글피 이틀간 양재살롱관(양재공영주차장 1층)에서 개최합니다.
행사에선 양재천 골목상권이 개발한 미식브랜드를 중심으로 작지만 강한 지역 먹거리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서초구는 올해 18개동 전체가 참여하는 청소년 흡연, 음주예방을 위한 '우리동네술레잡기단'을 설치, 운영합니다.
이번 활동은 다음달(4월) 3일, 구청대강당에서 건강강연을 시작으로 총 7개월간 교육 및 체험활동을 진행합니다.
아울러, 전문의료진이 참여하는 올바른 수면 및 불면증 극복을 위한 '건강콘서트'도 함께 마련하고 주민건강을 돌볼 예정입니다.
[최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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