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시민연합은 북한 노동자 파견과 관련한 금융 기록과 기업 등록 자료, 전 북한 관료 면담 등을 토대로 낸 북러 협력사업 보고서에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소제이스트비예 대학의 경우 2023년부터 2년 간 최소 76개 기업에서 북한 인력을 고용하고 27억 루블, 502억 원 이상을 장학금으로 썼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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