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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충북경찰청, 이륜차 법규위반 행위 합동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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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은영 기자] 충북경찰청이 '이륜차 소음 유발 등 법규위반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합동 단속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등록사업소 등 유관 기관도 함께 참여했다.

    이날 2시간 동안 진행된 단속에서는 43건의 위반 사례가 적발됐다.

    유형별로는 교통법규 위반이 30건으로 가장 많았고, 안전기준 위반 7건, PM 무면허 4건, 이륜차 무면허 1건, 소음 위반 1건 등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륜차 사고는 부상 위험성이 커 안전운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미한 위반은 계도하되 신호위반 등 중대 법규위반에 대해서는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경찰청은 연말까지 이륜차 법규위반 행위 집중 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다.

    /조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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