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는 음식점과 숙박업, 백화점, 전통시장, 화훼단지 등 주요 민간단체 대표자와 '지역경제 살리기 빅 세일 주간'을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업종별로 자율 할인과 사은품 증정, BTS 연계 마케팅, 외국인 방문객 응대 등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민간업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른바 바가지요금도 억제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달 9일과 11일, 12일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엔 회당 4만 명씩 총 12만 명의 관람객이 고양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성남 기자 sporchu@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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