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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서울 역세권 복합개발 대상지로…이동중심→생활거점 개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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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도심 역세권 325곳을 교통 중심지를 넘어 일자리와 주거, 문화를 결합한 복합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담긴 '역세권 활성화 전략'을 통해 개발이 더뎠던 강북 지역을 중심으로 역세권 장기전세 주택을 공급하고, 고밀도 개발을 허용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이번 전략을 통해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서울을 입체적인 도시공간으로 바꾸겠다고 말했습니다.

    [ 안유정 기자 an.youjeong@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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