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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방탄소년단 ‘아리랑’, 초동 417만 장 돌파…3년 9개월 만의 신보로 커리어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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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가을]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만의 신보 ‘아리랑’(ARIRANG)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27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20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이 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416만 9464장을 돌파하며 팀 자체 신기록을 썼다. 이는 2020년 2월 선보인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초동 337만 장을 뛰어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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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만의 신보 ‘아리랑’(ARIRANG)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사진=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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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보는 공개 약 10분 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데 이어 발매 첫날에만 398만 장 판매돼 하루 만에 올해 발매 음반 중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삶을 살아가며 마주한 보편적인 감정을 다룬 음반으로,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타이틀곡 ‘스윔(SWIM)’은 삶의 파도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헤엄쳐 나아가는 자세를 노래하며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서울에서는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BTS THE CITY ARIRANG SEOUL)’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오는 4월12일까지 진행되는 행사를 통해 음악과 미디어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 그리고 도시 경관과 어우러지는 설치 연출이 서울 곳곳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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