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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파주 '캠프 스탠턴' 산업단지 조성 본궤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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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 광탄면 신산리의 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 스탠턴' 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최대 난제였던 군 협의를 마쳤습니다.

    파주시는 지난 20일 관할 군부대로부터 군사시설 보호구역 심의 '조건부 동의'를 이끌어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1년 산업단지 물량 배정 이후 군 협의 난항으로 정체됐던 이번 사업은 김경일 파주시장의 국방부 건의 등 적극 행정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했습니다.

    시는 올해 안으로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완료하고 오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후속 절차에 박차를 가할 방침입니다.

    [이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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