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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라와마라탕, 도봉경찰서와 ‘청소년 사이버 도박 근절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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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란]

    [SWTV 김경란 기자] 라와마라탕은 도봉경찰서와 함께 청소년 사이버 도박 근절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지역사회와 함께 건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스포츠W

    (사진 : 주식회사 라와에프앤씨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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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사이버 도박은 특히 접근이 쉽고 익명성이 보장된다는 특성으로 인해 빠르게 확산될 수 있고, 금전적 피해뿐 아니라 학업 중단, 범죄 연루 등 다양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라와마라탕은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 청소년 보호 활동에 동참하고 올바른 인터넷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도봉경찰서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캠페인은 예방 중심 홍보와 인식 개선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매장 내 홍보물 비치와 청소년 보호 메시지 확산, SNS 채널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매장을 방문하는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자연스럽게 예방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일상 속에서 청소년 보호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라와마라탕 관계자는 “청소년 사이버 도박은 단순한 일탈이 아니라 심각한 사회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해 예방 중심의 활동을 지속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라와마라탕은 건강한 외식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고, 향후 공공기관과 협력한 청소년 보호 캠페인과 지역 참여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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