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절로 주어진 평화는 단 한 순간도 없었다며 강한 국방력으로 우리 국민과 대한민국의 영토를 흔들림 없이 지켜내는 동시에 전쟁 걱정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일이야말로 서해 수호 영웅들이 우리에게 남긴 시대적 사명이라 믿는다고 했습니다.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을 다시 언급한 이 대통령은 반드시 기억하고, 기록하고, 합당하게 예우하겠다며 보훈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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