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유역환경철과 협약…코로나19로 협약식은 안 해
미세먼지로 답답한 시야 |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금강유역환경청은 28일 대전·세종·충남·충북 지역 28개 기업과 '미세먼지 자발적 저감 협약'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에 참여하는 녹색 기업은 LS산전 청주사업장,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한화 대전사업장 등이다.
이들 기업은 법이 정하는 배출허용기준보다 강화한 자체 배출기준에 맞춰 미세먼지 배출량을 줄이기로 했다.
미세먼지 방지 시설 점검도 강화하고 임직원을 상대로 한 교육과 캠페인도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협약식은 하지 않는다.
so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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