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한국철도(코레일)는 강한 비바람을 가진 바비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한 26일 오후 장항선과 경전선 일부 무궁화호 열차와 호남선 광주송정∼목포 구간 KTX 열차 등 일부를 운행하지 않았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현재까지 철도 시설에 태풍에 따른 별다른 피해는 없는 상태”라며 “모든 열차가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임정재 기자 jjim6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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