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스탈린처럼 강권 정치? 스가는 지금 ‘스가린’으로 불린다 조선일보 원문 도쿄=이하원 특파원 입력 2021.01.06 14:36 최종수정 2021.01.06 17:2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