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文·바이든 '노 마스크에 악수'…日언론 "스가 때와 달라" 머니투데이 원문 한지연기자 입력 2021.05.22 16:23 최종수정 2021.05.22 19:00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