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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박근혜, 대선 이어 지선도 사전투표…유영하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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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28일 투표소를 방문해 한 표를 행사했다.

    조선일보

    박근혜 전 대통령이 28일 오전 대구 달성군 유가읍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돌아가고 있다. 이날 사전투표에는 유영하 변호사가 동행했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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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 44분경 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사저 인근의 유가읍 행정복지센터 2층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았다. 해당 투표소는 박 전 대통령이 머무는 달성 사저에서 1.5km 정도 떨어진 곳이다.

    박 전 대통령은 올림머리에 회색 셔츠 원피스, 흰색 면바지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박 전 대통령 측근 유영하 변호사도 동행했다. 투표에 앞서 오전 8시쯤 박 전 대통령 경호를 담당하는 대통령경호처 관계자들이 투표소를 찾아 동선 등을 파악했다.

    박 전 대통령은 투표사무원과 가벼운 인사를 나눈 뒤, 안내를 받아 투표를 마쳤다.

    조선일보

    박근혜 전 대통령이 28일 오전 대구 달성군 유가읍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돌아가고 있다. 이날 사전투표에는 유영하 변호사가 동행했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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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전 대통령은 지난 대선 때도 사전투표를 했다. 박 전 대통령은 3월5일 입원 치료 중이던 삼성서울병원 인근 투표소에서 투표를 했다.

    [김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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