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아베 신조(1954~2022), ‘일본 부흥’ 추진한 우익의 상징적 정치인 경향신문 원문 입력 2022.07.08 16:59 최종수정 2022.07.08 23:40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