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尹-기시다 “징용 조속 해결” 공감… “소통 지속” 관계개선 속도 동아일보 원문 신나리 기자,도쿄=이상훈 특파원,프놈펜=장관석 기자 입력 2022.11.14 03:00 최종수정 2022.11.14 10:30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