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5시47분 전북 군산시 어청도 남서쪽 86km 해역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 제공)2023.3.30/뉴스1 |
(군산=뉴스1) 강교현 기자 = 30일 오전 5시47분 전북 군산시 어청도 남서쪽 86km 해역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5.64도, 동경 125.22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22km이다.
전북도 등에 따르면 현재까지 지진 발생으로 인한 피해 사례는 접수되지 않았다. 지진을 감지했다는 신고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기상청은 "대부분 사람은 느낄 수 없는 수준"이라며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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